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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_토마스 체헤트마이어와 친구들



쇼스타코비치는 지각으로 놓침
윤이상 콰르텟은 난해하였으나 이미성 수석님은 건재하셨다
베토벤 셉텟은 호른,바순,클라리넷의 조합이 신선하였으나 잦은 실수의 호른이 조금은 애잔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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