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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저비비에_떠나보낼때가 되었구나 꾸밀것

구두를 수집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,아끼는 구두 몇개쯤은 있는데 이 아이도 그중 하나. 아끼다 똥된다는 생각으로 꽤나 자주 신었다지만 그 횟수는 채 50회가 안될듯 하다. 애나멜이 갈라진 부분이 이젠 너무 드러나 떠나보낼수밖에 없겠다. 안녕, 다음 생애엔 뚜벅이 주인 만나지 말고, 귀한 대접 받는 금수저로 태어나렴ㅠㅠ




테라브레스_뜻밖의 공병

가글하면 산소방울이 도포된다는 구강청정제.
많은 이들이 아이허브 추천템으로 꼽는다. 나도 찬성.
지난번 미국에 갔을때 하나포드에서 1+1 하길래 네개 쟁여옴...




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_토마스 체헤트마이어와 친구들



쇼스타코비치는 지각으로 놓침
윤이상 콰르텟은 난해하였으나 이미성 수석님은 건재하셨다
베토벤 셉텟은 호른,바순,클라리넷의 조합이 신선하였으나 잦은 실수의 호른이 조금은 애잔했다




형형색색의 빛깔, 독특한 모양새, 생기발랄한 향기,그리고 이 모습이 찰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품는 위태로움. 꽃은 정말 아름답다.

라핀쿨타_Lapin Kulta 마실것

핀란드맥주 라핀쿨타.



소주두병마시고 덜취해 들어온 저녁(?)
혼자만의 마무리로 혼맥하기에 딱 좋은 맥주.
적당한 탄산과 살짝 달달한 뒷맛, 5.2도의 적절한 알콜과 무난한 풍미가 꽤 괜찮은 선택이 되는 맥주다.

필스너 우르켈>라핀쿨타>스텔라 아르투아 로 GS25 네개만원 중 베스트 픽이 될 예정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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